피시도감

복어 독과 이름 혼동

  • 복어는 종마다 독이 있는 부위와 세기가 다르다.
  • 복어 이름이 뒤섞여 쓰여 먹을 수 없는 종을 착각하는 일이 생긴다.
  • 표준명 밀복은 살·껍질·내장까지 맹독이 있어 절대 먹으면 안 된다.
  • 밀복은 은밀복·흑밀복과 닮아 수입품에 섞여 중독사고를 낸 일이 있다.
  • 시중에서 밀복이라 부르는 것은 대개 검복이다.
  • 모든 복어 알은 맹독이다.
  • 산란기가 되면 복어 독이 더 세진다.
  • 온난화로 분포가 겹치며 종 간 잡종이 늘고 있다. 잡종은 독 부위를 알 수 없다.
  • 복국이 알코올 분해를 돕는다는 말이 있으나 독이 셀수록 효과가 크다는 설은 입증되지 않았다.
  • 복어는 검증된 전문점에서만 먹는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