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캐비어와 대용 캐비어

  • 캐비어는 본래 철갑상어 알을 소금에 절인 것이지만 생선 알 염장품 전반을 이르기도 한다
  • 연어알(이쿠라)은 레드 캐비어로도 불린다
  • 럼피시(Cyclopterus lumpus) 알은 원래 노란색인데 검게 물들여 캐비어처럼 판다
  • 럼피시 캐비어는 값이 싸고 맛은 덜하며, 캐비어로 속여 내는 사례가 있다
  • 청어 살을 오징어 먹물로 물들인 대용 캐비어도 있으며 훈연 향·신맛·짠맛이 강하다
  • 국내산 캐비어는 양식 철갑상어 알로 만든다
  • 벨루가·오세트라·세브루가는 철갑상어 종류 이름이지 등급이 아니다
  • 등급 이름으로 알마스·임페리얼·클래식·플래티넘·화이트 펄 등이 쓰인다
  • 가공 방식에는 말로솔(저염), 염장, 압착(파우스나야), 저온 살균 등이 있다
  • 캐비어를 쓴다는 가게에서는 용기(케이스)를 확인해 보는 것이 방법이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