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자리돔 vs 자리돔
살아 있을 때 꼬리에 검은 줄무늬가 있으면 연무자리돔, 없으면 자리돔이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연무자리돔 | 자리돔 |
|---|---|---|
| 꼬리 검은 줄 | 있다 | 없다 |
| 몸색 | 자리돔과 비슷하다 | 흑갈색, 배 쪽은 연하다 |
| 등지느러미 뒤 흰 점 | 자료 없음 | 살아 있을 때만 보이고 죽으면 사라진다 |
| 크기 | 자료 없음 | 보통 10cm, 다 커도 20cm 이하 |
| 사는 곳 | 자리돔과 습성·서식지가 비슷하다 | 남해안·제주, 온난화로 독도·울릉도까지 |
| 일본 이름 | マツバスズメダイ(마쓰바스즈메다이) | スズメダイ(스즈메다이) |
맛과 쓰임 · 제철
- 연무자리돔 맛·쓰임
- 자리돔과 함께 잡혀 섞여 팔리고, 먹는 법도 같다.
- 자리돔 맛·쓰임
- 뼈째 씹으면 고소하다. 작은 것은 물회·뼈째회, 뼈가 억센 큰 것은 구이·조림으로 쓴다.
- 자리돔 제철
- 살은 봄, 뼈째 먹을 때는 뼈가 연한 산란기(6~8월)
현장 팁
- 꼬리부터 본다: 검은 줄이 있으면 연무자리돔.
- 물 밖에 나오거나 죽으면 둘 다 구분이 어려워진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