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지양태 vs 양태
머리 위에 작은 반점이 찍혀 있으면 까지양태, 반점이 없으면 양태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까지양태 | 양태 |
|---|---|---|
| 머리 위 반점 | 작은 반점이 있다 | 없다 |
| 몸통 가로띠 | 흐릿한 넓은 암갈색 가로띠 5줄 정도(잘 안 보인다) | 자료 없음 |
| 제1등지느러미 | 가장자리가 검다(일본 자료) | 자료 없음 |
| 크기 | 큰 것 약 45cm | 50cm 안팎이 흔하고 1m 가까이, 양태과 최대 |
| 사는 곳 | 남해안 얕은 연안 모래밭 | 서해·남해·제주, 수심 50m 안쪽 모래·진흙 바닥, 기수역 |
| 일본 이름 | イネゴチ(이네고치) | マゴチ(마고치) |
맛과 쓰임 · 제철
- 까지양태 맛·쓰임
- 맑은탕·매운탕·조림·건어물로 쓴다.
- 양태 맛·쓰임
- 여름 것은 살이 단단하고 맛이 진하다. 머리와 뼈에서 국물이 개운하게 우러나 지리로 좋고, 회는 아주 얇게 썬다.
- 양태 제철
- 여름(5~7월)
현장 팁
- 시장에선 둘 다 장대·낭태로 팔리니 머리 위 반점부터 본다.
- 양태는 등·아가미뚜껑 가시에 찔리면 매우 아프니 조심한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