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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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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재

Homarus (속)

다른 이름 랍스터 · 아메리카 랍스터(Homarus americanus) · 유럽 랍스터(Homarus gammarus) · 케이프 랍스터(Homarus capensis) · 오마르 블뢰(파란 돌연변이)

분류새우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사시미

한국식

  • 회
  • 구이
    반으로 갈라 오븐이나 그릴에 굽는다.
  • 찜
    쪄서 버터소스를 곁들인다.
  • 삶기
    삶아서 버터소스를 곁들인다. 작은 것 여러 마리가 큰 것 한 마리보다 낫다.
  • 해물탕

먹는 쪽

고르는 법
큰 것일수록 껍질이 무겁고 살이 퍽퍽해질 수 있어 큰 것 한 마리보다 작은 것 여러 마리가 낫다
손질
집게 힘이 매우 세서 산 것을 다룰 때 조심한다. 잡으면 집게에 고무줄을 채워 유통한다
주로 쓰는 부위
머리는 수프 육수로 쓴다. 암컷 난소(코랄)는 소스 재료, 내장은 게 내장처럼 감칠맛이 진하다

이렇게 먹습니다

구이찜삶기버터소스회수프해물탕

반으로 갈라 오븐이나 그릴에 굽거나, 삶거나 쪄서 버터소스를 곁들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과 일본에선 회로도 먹는다.

성장이 매우 느리고(1kg 크는 데 8년 넘게 걸린다) 깊고 찬 물에 살아 양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평균 수명이 50년쯤이고 평생 탈피한다. 나이 들수록 껍질이 단단해져 탈피가 힘들어진다.

19세기 이전 미국에선 흔해서 값싼 음식이었고 비료나 사료로도 썼다. 프랑스 요리법이 전해지며 고급 식재료가 되었다.

주의 큰 개체의 집게는 손가락이나 팔을 다치게 할 수 있다

도감 쪽

크기
새우류 중 가장 크다. 1m 넘게 자라며 최대 기록은 122cm
사는 곳
수심 200m 이상 깊고 차가운 바다. 아메리카·유럽·남아프리카
생김새
망치 같은 큰 집게발. 몸빛은 붉은색·갈색·황색·담녹색 등 환경에 따라 다양하다. 아주 드물게 온몸이 파란 개체, 반반 색인 개체가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바닷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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