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タナカゲンゲ | 다나카겐게 | 표준 일본명 |
| ばばちゃん | 바바짱 | 돗토리 지역 이름, 냄비요리 이름에도 쓰인다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냄비요리 鍋 나베
돗토리 어촌의 냄비요리로 알려졌다.
한국식
- 장치찜
강원도 음식. 큰 것을 꾸덕하게 말려 감자·고춧가루를 넣고 매콤하게 지진다. 속초·강릉·주문진에서 겨울에 맛본다. - 조림
- 탕
알에 독이 없어 알까지 먹는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산란은 12~2월, 주 어획기가 겨울)
- 맛
- 회로는 맛과 식감이 별로다. 말리면 살이 쫄깃해지고 풍미가 생긴다
- 손질
- 점액이 많다
- 주로 쓰는 부위
- 알에 독이 없어 알까지 먹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장치찜조림탕냄비요리
강원도 장치찜은 큰 벌레문치를 꾸덕하게 말려 감자와 고춧가루를 넣고 매콤하게 지진 것이다. 속초·강릉·주문진 식당에서 겨울에 맛볼 수 있다.
예전엔 잡으면 버리거나 어묵 원료로 쓰던 생선이었다. 방송 소개 뒤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인기가 올랐다. 일본에선 돗토리 어촌의 냄비요리가 알려지며 깨끗한 흰살생선으로 재평가되었다.
양식이 없어 전량 자연산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큰 것은 1m 정도
- 사는 곳
- 수심 300~500m 냉수성 심해어. 동해 북부(고성·속초·양양). 어릴 땐 얕은 연안에 살다 자라며 깊이 내려간다
- 생김새
- 길고 머리가 납작하며 콧날이 오똑하다. 등과 등지느러미에 벌레 같은 무늬가 있는데 자라며 흐려진다
헷갈리는 종
- 장갱이: 더 작고 콧날이 오똑하지 않으며 알에 독이 있다
- 국내에 벌레문치란 이름이 붙은 유사종이 7종쯤 있고 섞여 유통되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タナカゲンゲ」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