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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クルマエビ | 구루마에비 | 표준 일본명 |
| おどり | 오도리 | 춤이라는 뜻. 산 채로 내면 뛰는 모습에서 나온 별칭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날로 쓰거나 등을 갈라 펴서 데쳐 쓴다. 스시집에선 주로 삶아 쓰고 에도마에의 기본 재료다.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한국식
- 회
산 것의 등껍질을 벗기고 등 내장을 뺀 뒤 몸통을 먹는다. 늦가을~겨울이 제철. - 찜
- 튀김
- 삶은새우
신선할 때 삶으면 머리 쪽 살까지 살아 있다.
먹는 쪽
- 제철
- 늦가을~겨울 / 9~10월에 많이 나온다
- 맛
- 고소하고 달며 살이 찰지다
- 고르는 법
- 산 것과 죽은 것의 값 차이가 매우 크다 / 선도가 떨어지면 머리 쪽 살이 쉽게 뜯어진다
- 손질
- 산 것의 등껍질을 벗기고 이쑤시개로 등 내장을 뺀 뒤 몸통을 먹는다 / 신선할 때 삶으면 머리 쪽 살까지 살려 초밥을 쥘 수 있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찜소금구이튀김삶은새우
생명력이 강하고 선도가 늦게 떨어진다. 젖은 톱밥에 담아 보내도 며칠 산다.
초밥엔 날것이나 등을 갈라 펼쳐 데친 것을 쓴다. 에도마에 요리의 기본 재료다.
일본은 오래전부터 양식한다. 국내는 과거 양식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생명력이 강해 톱밥에 두면 4일 가까이 산다. 냉수성 새우는 금방 죽어 선어로 유통된다.
스시집에선 주로 삶아 쓰고 생으로도 낸다.
양식품도 나온다.
도감 쪽
- 크기
- 큰 것은 25cm 넘게 자란다
- 사는 곳
- 내만의 모래밭. 남·서해안, 통영·거제가 주산지
- 생김새
- 몸에 진한 줄무늬, 앞다리 일부가 노란 집게, 꼬리가 파랑·노랑. 모래밭에 사는 남해안 개체가 뻘에 사는 서해안 개체보다 줄무늬가 선명하다
헷갈리는 종
- 자주새우: 마른새우로 흔히 보리새우라 부르는 작은 별종
- 대하·흰다리새우: 초밥으로 만들면 보리새우가 더 붉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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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クルマエビ」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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