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한국식
- 회
활어회는 단맛이 돈다. 선어는 선도가 빨리 떨어져 회에 맞지 않는다. - 말려서 찜
산지에서 등을 갈라 옥돔처럼 살짝 말려 찐다. 옥돔 못지않다고 한다. - 말려서 구이
말리면 수분이 빠져 맛과 식감이 좋아진다. - 조림
살이 연해 잘 부서진다. 껍질째 조리하는 편이 좋다. - 탕
기름이 적어 진하진 않지만 개운하고 맑다.
먹는 쪽
- 맛
- 활어회는 단맛이 돈다. 바리과치고 수분이 많아 식감이 무르다. / 활어회는 단맛이 돈다. 바리과치고 수분이 많아 무르다. 탕은 지방이 적어 진하지 않지만 개운하고 맑다
- 손질
- 선어는 등을 갈라 옥돔처럼 말린다. / 선도가 빨리 떨어지니 빨리 손질한다. 숙성하면 살이 조금 단단해진다. 껍질을 붙인 채 조리하는 편이 좋다
- 주로 쓰는 부위
- 껍질 아래 단맛 나는 젤라틴층
이렇게 먹습니다
회건조 후 찜건조 후 구이조림초밥말린 것 찜말린 것 구이탕
죽으면 선도가 빨리 떨어져 선어는 회에 맞지 않는다. 살이 연해 조림이나 탕에서 잘 부서진다.
말려서 수분을 빼면 맛과 식감이 좋아지고, 찜이나 구이로 먹으면 옥돔 못지않다고 한다.
어부들이 잘 잡지 않아 자원이 풍부하다. 일본에서도 식용 인기는 낮고 껍질째 조리하는 경우가 많다.
값이 나가지 않아 어부들이 잡지 않고 자원이 풍부하다. 낚시로 여러 마리를 한꺼번에 잡는 재미로 인기가 오르고 있다.
살이 조리거나 끓일 때 쉽게 부서진다. 산지에서는 등을 따서 옥돔처럼 살짝 말려 찌거나 굽는다. 말리면 맛과 식감이 좋아진다.
일본에서도 식용 인기는 낮고 낚시 대상으로 더 알려져 있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보통 약 30cm, 50cm 가까이 자라기도 한다.
- 사는 곳
- 따뜻한 물의 깊은 암초 지대. 국내 남해와 제주, 특히 마라도 주변이 산지다. 연중 잡히고 여름~가을에 많다. 무리를 짓는다.
- 생김새
- 분홍빛 몸. 암컷은 등지느러미에 갈색 얼룩이 있고, 수컷은 눈가에 노란 줄무늬가 있다.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헷갈리는 종
- 벤자리: 이름만 비슷하고 바리과로 전혀 다르다
- 암컷은 불볼락(열기)처럼 보이기도 한다
- 벤자리: 이름만 비슷하고 과가 다르다
- 불볼락: 암컷의 얼룩 무늬가 닮았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벤자리 vs 붉벤자리 — 이름만 비슷할 뿐 과가 다르다. 붉벤자리는 분홍빛 몸에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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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アカイサキ」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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