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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ホッコクアカエビ | 홋코쿠아카에비 | 표준 일본명 |
| あまえび | 아마에비 | 시장·스시야에서 널리 쓰는 이름 |
| アマエビ | 아마에비 | 흔히 쓰는 별칭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꼼꼼히 빼면 따로 조리 없이 쓴다. 보통 두 마리를 올린다. - 군함말이 軍艦巻き 군칸마키
배에 품은 푸른 알만 모아 올린다.
한국식
- 회
이마 뿔만 떼면 거의 통째로 먹을 수 있다. 무르지만 단맛이 아주 진하다. - 찜
- 튀김
머리는 튀기거나 국물에 쓴다. - 된장국
먹는 쪽
- 맛
- 물기가 많아 무르지만 단맛이 아주 진하다. 익혀도 퍽퍽하지 않다
- 고르는 법
- 냉동했다 녹은 것은 살이 물컹하고 불투명해지며 띠가 흐려진다
- 손질
- 씻고 껍질을 벗겨 내장(똥)을 빼면 따로 조리 없이 초밥으로 쓴다. 똥은 꼼꼼히 뺀다 / 이마 뿔만 떼면 거의 통째로 먹을 수 있다
- 주로 쓰는 부위
- 선도가 좋으면 내장(머리 속)도 쓴다 / 배에 품은 푸른 알이 고소하고 달다. 머리는 튀기거나 국물에 쓴다
이렇게 먹습니다
초밥회군함말이찜튀김된장국
5~7월께 한 달쯤 금어기가 있어 이때는 통발로 잡은 소량만 나온다고 했으나, 글쓴이가 금어기가 없다는 글을 따로 덧붙여 확인이 필요하다.
금어기나 수급이 나쁠 땐 냉동품을 쓰기도 한다. 생물과 냉동은 살의 투명도로 구분된다(도화새우도 같다).
도화새우과 중 가장 흔하고 싸다. 잡히면 금방 죽어 대부분 선어로 유통된다.
양식은 안 된다. 북태평양산 자연산이 냉동으로 수입되기도 한다.
초밥엔 보통 두 마리를 올린다. 알만 모아 초밥이나 군함말이에 쓰기도 한다.
도감 쪽
- 사는 곳
- 냉수성 새우
- 생김새
- 살아 있을 때부터 진분홍빛. 껍질이 매우 얇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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