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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쪽
- 제철
- 여름~10월 중순(산란 전)
- 맛
- 단맛이 특히 강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생식소. 몸에 비해 알집이 커서 수율이 좋다
국내에는 개체가 적고 깊이 살아 잘 잡히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규슈 서부 연안 등에 사는 온대성 성게다. 해마다 줄어 귀하고, 성게 중 가장 맛있다고 여겨져 고급으로 거래된다. 산지 밖에서는 보기 어렵다.
산란은 10월 중순~11월이고 산란 후에는 맛이 떨어져 이듬해까지 잡지 않는다. 사람이 잠수해 잡아야 한다. 예민해 상처가 나면 가시를 떨구고 죽는다. 일본에서는 종묘 방류와 양식도 한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지름 6~8cm, 높이 2~4cm
- 사는 곳
- 남방계. 동해 남부·남해·제주·울릉도·독도. 다른 성게보다 깊은 곳에 살고 낮에는 몸에 맞는 바위틈에 들어가 있다
- 생김새
- 물속에서는 가시가 분홍색, 물 밖에서는 암적색. 가시가 짧고 몸이 납작해 옆에서 보면 호빵 모양
헷갈리는 종
- 붉은 둥근성게: 분홍성게가 가시가 짧고 몸이 납작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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