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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곤부지메 昆布締め 곤부지메
한국식
- 회
살이 매우 단단해 쥐치·복어처럼 얇게 뜬다. 넙치보다 쫄깃하지만 살맛은 약하다. - 찜
쪄도 살이 탱탱하고 부드러운 소스와 어울린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
- 맛
- 넙치보다 훨씬 쫄깃하고 찰지지만 살맛은 더 약하다
- 손질
- 살이 매우 단단해 두껍게 썰면 질기다. 쥐치나 복어처럼 얇게 뜬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곤부지메스테이크찜통구이
가열해도 살이 잘 부서지지 않아 구이·찜·피시 스테이크에 좋다. 쪄도 살이 탱탱하며 부드러운 소스와 어울린다.
스페인에서는 고급 생선으로 치며 통째로 굽는 요리를 즐긴다.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국내 입맛을 겨냥해 들여왔다. 지금은 일본으로도 수출한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사는 곳
- 우리 바다에 살지 않는 외래종으로 원산지는 유럽. 국내 유통품은 종묘를 들여와 제주에서 전량 양식한 것이다
- 생김새
- 체고가 높아 몸이 원형에 가깝다. 제주 양식산은 베이지에 가까운 밝은 황금빛이다
헷갈리는 종
- 넙치: 몸이 덜 넓적하고 색이 어둡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넙치 vs 대문짝넙치 — 몸 둘레와 색을 본다. 대문짝넙치는 원형에 가깝고 밝은 황금빛이며, 넙치는 덜 넓적하고 색이 어둡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イシヒラメ」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