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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살이 매우 단단해 얇게 썰거나 숙성해서 먹는다. 제철은 겨울 무렵. - 초밥 寿司 스시
초밥 재료로도 최상급이다. - 맑은탕 ちり鍋 지리나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난다. - 구이 焼き物 야키모노
- 조림 煮付け 니쓰케
- 튀김 揚げ物 아게모노
- 찜 蒸し物 무시모노
- 건어물 干物 히모노
나가사키에 말린 것이 있다.
한국식
- 매운탕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 탕에 좋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 무렵. 산란기는 여름(5~8월)
- 맛
- 살이 매우 단단하고 자바리·능성어보다 기름이 많아 감칠맛이 진하다
- 손질
- 살이 단단해 얇게 썰거나 숙성해서 먹는다. 깊은 곳에서 올라와 곧 죽기 때문에 활어 유통은 안 되고 선어로 다룬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맑은탕매운탕구이조림튀김찜건어물
표준명 다금바리는 이 종이며 국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 일본에서는 작은 개체가 저인망에 잡혀 반찬용으로 싸게 팔리지만, 다 큰 것은 자바리보다 kg당 값이 높은 최고급 어종이다.
초밥 재료로도 최상급이다.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 탕 요리에 좋다. 나가사키에는 말린 것도 있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큰 것은 1m를 넘는다
- 사는 곳
- 어릴 때는 얕은 곳, 자라면 깊은 암초지대로 옮긴다. 아열대성으로 극동아시아 일부에만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원래 드물다. 동해 남부 먼바다 심해낚시에 아주 가끔 걸린다
- 생김새
- 어린 개체는 머리가 작고 날씬하며 은빛이 돌아 농어처럼 보인다. 등은 갈색, 배는 희고 어릴 때 등에 흰 세로줄이 있다. 성어는 머리가 커지고 어두워져 자바리·능성어와 닮는다
헷갈리는 종
- 성어도 주둥이가 뾰족하고, 두 번째 등지느러미가 앞이 높고 뒤로 갈수록 낮아져 자바리·능성어와 구별된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アラ」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