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돗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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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돔

イシナギ이시나기

Stereolepis doederleini

분류생선제철초여름. 잡히는 시기와 제철이 같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스시
  • 샤브샤브 샤부샤부

한국식

  • 회
    초여름이 제철. 국내 취급점은 주로 회로 낸다. 큰 것은 기름져 부드럽고 작은 것은 쫄깃하다.
  • 맑은탕
    국내 취급점에서 회와 함께 주로 내는 요리다.
  • 조림
  • 튀김
  • 구이
  • 된장국
  • 전골

먹는 쪽

제철
초여름. 잡히는 시기와 제철이 같다.
맛
기름이 올라 흰살인데도 붉은살처럼 감칠맛이 진하다는 평이 많다. 큰 것은 기름이 많아 부드럽고, 연안의 작은 것은 기름이 적고 쫄깃하다.
손질
잡은 뒤 피를 빼지 않고 오래 두면 비린내가 난다. 무게를 재려고 피를 빼지 않은 채 들여오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맑은탕초밥조림튀김구이된장국전골샤브샤브

거의 선어로만 맛볼 수 있다. 여름 외에는 잡히지 않고 적은 물량을 고급 일식집이나 대형마트가 통째로 가져가 먹어 보기 어렵다. 작은 개체는 연중 조금씩 잡힌다.

국내 취급점은 주로 회와 맑은탕으로 낸다. 일본에서는 대부분 토막으로 팔리고 여러 요리에 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간에 비타민A가 매우 많아 먹으면 두통·구토·발열·두드러기 같은 중독 증상이 올 수 있다. 일본은 간을 먹지 말라고 권하고 유통 때 폐기하게 한다. 기름이 많아 과식하면 설사할 수 있다.

도감 쪽

크기
몸길이 2m, 몸무게 250kg 넘게 자란다. 국내 낚시 대상 어종 중 가장 크다.
사는 곳
평소 수심 500m 넘는 암초 지대에 산다. 5~7월 산란기에 수심 20~50m로 올라온다. 새끼는 얕은 곳에서 자라며 점점 깊이 내려간다.
생김새
이름과 달리 도미과가 아니라 농어목 반딧불게르치과다. 체고가 높다. 어릴 때는 암갈색 바탕에 밝은 세로줄 5개가 있고, 자라며 흐려져 다 크면 온몸이 흑갈색이 된다.

헷갈리는 종

  • 자바리·능성어: 돗돔이 체고가 더 높고 몸에 세로줄이 있다.
  • 동갈돗돔: 이름만 비슷한 하스돔과 어종이다. 40~50cm로 작고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돗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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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イシナギ」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