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두줄촉수
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두줄촉수

オキナヒメジ오키나히메지

Parupeneus spilurus

분류생선제철일본에서는 봄~여름으로 보지만 연중 맛 차이가 적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제주에서 가끔 낚여 회로 먹는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뜨거운 물을 끼얹거나 살짝 구워 살린다.
  • 조림
  • 된장국
  • 구이
  • 튀김

먹는 쪽

제철
일본에서는 봄~여름으로 보지만 연중 맛 차이가 적다.
맛
살이 희고 담백하며 껍질과 살 사이에 단맛이 진하다. 노랑촉수보다 낫다.
손질
회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뜨거운 물을 끼얹거나 살짝 구워 껍질을 살린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조림된장국구이튀김스테이크

국내에서는 제주에서 가끔 낚여 회로 먹는 정도다. 일본에서는 입하량이 적고 프랑스 요리에 많이 쓰이면서 값이 올랐다. 두툼하게 포를 떠 스테이크로도 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크기
50cm 넘게 자라 촉수과에서는 큰 편이다.
사는 곳
아열대성으로 국내는 제주 얕은 연안의 모래·바위 지대. 수온 상승으로 늘고 있다. 밤에 활동한다.
생김새
불그스름한 몸에 연갈색 세로줄 2개, 꼬리 쪽에 큰 검은 반점이 있다. 지느러미엔 무늬가 없다. 체고가 노랑촉수보다 높다.

헷갈리는 종

  • 노랑촉수: 작고 지느러미에 붉은 띠가 있다.
  • 금줄촉수·주황촉수: 닮아서 일본에서는 구분 없이 유통된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두줄촉수
두줄촉수
두줄촉수
두줄촉수
두줄촉수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