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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ナガニシ | 나가니시 | 표준 일본명 |
| ヨナキガイ | 요나키가이 | 히로시마·이시카와 등에서 쓰는 방언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일부 지역에서만 즐기며 날로 먹는다. - 초밥 寿司 스시
한국식
- 회
붉은 살이 오독오독하고 씹을수록 달다. 껍데기를 깨고 내장과 타액선을 반드시 떼어낸다. - 찌개
잘 손질하면 익혀 먹는 사람도 많다.
먹는 쪽
- 맛
- 붉은 살이 오독오독 쫄깃하고 씹을수록 단맛과 감칠맛이 진하다
- 손질
- 껍데기를 망치로 깨고 내장과 타액선을 떼어낸 뒤 헹군다
- 주로 쓰는 부위
- 내장은 매우 써서 먹지 않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찌개
작고 버리는 부분이 많아 수율이 낮고 손이 많이 가 인기는 크지 않다. 산지에서 횟감으로 손질해 온라인으로도 판다.
익히면 독이 생긴다며 회로만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 타액선 독 때문으로 보인다. 잘 손질하면 익혀 먹는 사람도 많다. 일본도 같은 이유로 날로 먹으며 일부 지역에서만 즐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타액선에 독이 있으니 반드시 떼어낸다
도감 쪽
- 크기
- 길이 12cm 안팎의 중형종
- 사는 곳
- 전 연안 수심 10~50m 자갈·모래 바닥. 통영·거제 등에서 흔하다
- 생김새
- 긴 방추형 껍데기에 곧고 긴 수관이 전체 길이의 절반 넘게 차지한다. 두꺼운 황색 각피로 덮여 있고 세로 주름이 약한 편. 살이 헤모글로빈 때문에 날것일 때 붉다
헷갈리는 종
- 큰긴뿔고둥: 더 크고 갈색 각피이며 보통 구분 없이 유통된다
- 국내 긴고둥과 7종이 모두 비슷해 흔히 촛대고둥·비녀고둥으로 묶어 부른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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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ナガニシ」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