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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バラムツ | 바라무츠 | 표준 일본명 |
| インガンダルマ | 잉간다루마 | 지역 방언, 기름이 새어 나온다는 뜻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먹는 쪽
- 맛
- 지방의 단맛이 강하다
국내에서는 2012년 6월부터 식품 원료에서 빠져 식용 유통·수입이 금지됐다. 일본·이탈리아는 1970년대에 수입을 막았고, 호주는 판매 시 부작용 설명을, 미국은 정확한 명칭과 주의 표시를 의무화했다.
값이 싸 메로구이나 흰 참치회로 둔갑해 팔린 사례가 많았다. 새하얀 참치회가 나오면 의심해 볼 만하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살의 약 25%가 사람이 소화 못 하는 왁스에스테르라 먹으면 기름성 설사를 한다. 몸에 쌓이거나 치명적이지는 않다. 국내 식용 금지
도감 쪽
- 크기
- 최대 3m 넘게 자란다
- 사는 곳
- 전 세계 열대·온대 바다 수심 400~800m. 밤에는 수면 가까이 올라와 먹이를 먹는다
- 생김새
- 온몸이 검고 날렵한 방추형. 비늘이 거칠고 단단해 맨손으로 만지면 다칠 수 있다. 살은 혈합육이 거의 없어 새하얗다
헷갈리는 종
- 비막치어(메로): 껍질 비늘 자국이 굵고 뚜렷하다
- 황새치: 썬 단면에 붉은 반점이 있고 그만큼 하얗지 않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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