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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냄비요리 鍋 나베
일본에서는 주로 냄비요리에 쓴다.
한국식
- 회
산란 전 여름(6~7월)이 회로 좋다. 동해 북부 잡어회에 흔히 들어간다. - 매운탕
간을 으깨 넣으면 감칠맛이 난다. - 맑은탕
뼈와 대가리에서 국물이 진하게 우러난다. 산지에서는 해장국으로 인기다. - 콩나물찜
아귀 대신 찜을 하기도 한다. - 조림
- 김치
울진에서는 바닷물에 절인 배추에 뼈째 썬 생선을 넣어 담근다.
먹는 쪽
- 제철
- 회는 산란 전 여름(6~7월), 탕은 많이 잡히고 수요가 몰리는 겨울. 산란은 8~12월
- 맛
- 찬물에 살아 살이 탄탄하고 쫄깃하다. 국물이 시원하다
- 손질
- 대가리가 커서 포를 뜨면 남는 살이 적다
- 주로 쓰는 부위
- 간(애)은 꼭 챙긴다. 탕에 으깨 넣으면 감칠맛이 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매운탕맑은탕콩나물찜조림김치
동해 북부 어시장의 자연산 잡어회에 흔히 들어간다. 표준명으로는 거의 불리지 않는다.
뼈가 굵고 대가리가 커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고 살이 끓여도 잘 풀어지지 않아 탕거리로 좋다. 산지에서는 해장국으로 인기다. 아귀를 닮아 아귀 대신 찜을 하기도 한다.
울진에서는 바닷물에 절인 배추에 뼈째 썬 생선을 넣는 김치를 담그는데, 이 생선이 특히 인기다.
일본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지역 생선으로 주로 냄비요리에 쓰인다. 아귀와 비슷하다는 평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큰 것이 40cm 정도로 드물다
- 사는 곳
- 냉수성. 동해안 다소 깊은 바닥에 붙어 갑각류·어류를 먹는다. 경북 울진에서 많이 잡힌다
- 생김새
- 대가리가 크고 굵은 돌기가 여기저기 솟아 있다. 입이 크고 아래턱이 튀어나왔으며 입술이 두껍다. 몸이 미끌미끌하다. 쏨뱅이목 물수배기과
헷갈리는 종
- 털수배기: 머리에 딱딱한 돌기가 없고 입 주변에 수염 같은 촉수와 털이 있다. 두 등지느러미가 얇은 막으로 이어진다(고무꺽정이는 확실히 떨어져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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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ガンコ」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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