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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전부 중국산 양식 활어로 팔린다. 맛이 밍밍하고 질길 만큼 단단하다.
먹는 쪽
- 맛
- 살맛이 밍밍하고 식감이 질길 정도로 단단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부레가 작고 막 형태라 먹지 못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
국내 유통량은 전부 중국산 양식이며 거의 활어로 팔린다.
국내 횟감 중 가장 싼 축이라 민어로 속여 파는 일이 문제가 됐다.
성장이 빠르고 환경에 잘 적응해 양식에 알맞다. 미국에서 종묘 생산에 성공한 뒤 중국에서 양식이 퍼졌다.
힘이 좋아 유료 낚시터에 많이 풀린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민어·참돔으로 둔갑 판매되는 사례가 있다.
도감 쪽
- 크기
- 최대 155cm, 45kg.
- 사는 곳
- 원래 대서양 연안(미국·멕시코)의 온대성 어종으로 국내에는 살지 않는다. 몇 해 전부터 부산 등에서 낚시에 걸리는데, 수입 중 빠져나간 개체가 적응한 것으로 본다.
- 생김새
- 몸이 불그스름하다. 꼬리 쪽에 큰 검은 반점이 있으나 없는 개체도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평범한 모양이다.
헷갈리는 종
- 민어: 민어 꼬리지느러미는 다이아몬드 모양이다. 회로 뜨면 홍민어는 혈합육이 선홍색이다
- 참돔: 혈합육이 붉어 참돔으로 속여 팔리기도 한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민어 vs 홍민어 — 꼬리지느러미가 다이아몬드 모양이면 민어, 평범한 모양에 꼬리 쪽 검은 반점이 있으면 홍민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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