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황해볼락

황해볼락

Sebastes koreanus

다른 이름 깜팽이 · 쏨뱅이(방언) · 볼락(방언) · 애럭(우럭 새끼로 오인)

분류생선제철이론상 겨울. 3월께 산란해 5월 이후에야 맛이 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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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구이
    3월께 산란해 5월 이후에야 맛이 오른다.
  • 탕

먹는 쪽

제철
이론상 겨울. 3월께 산란해 5월 이후에야 맛이 오른다.
맛
남해 볼락이나 동해 개볼락보다 맛이 떨어진다고 알려졌다.

이렇게 먹습니다

구이탕

작아서 식용으로 거의 유통되지 않고 상업적 가치가 낮다. 소래포구·대명항 등에서 '볼락'이라 적힌 싼 바구니에 섞여 나온다.

먹성이 강해 작은 개체가 미끼를 바늘째 삼키므로 낚시꾼에게 성가신 손님고기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크기
크게는 30cm라 하나 잡히는 것은 대개 10~15cm다.
사는 곳
서해안 얕은 암초 지대에 흔하다. 세계에서 우리 서해에만 사는 고유종이다. 조피볼락과 같은 곳에 산다.
생김새
조피볼락보다 갈색빛이 강하다. 눈 주위에 검은 띠 3개, 몸통에 검은 가로줄 3~4개가 있고 아가미뚜껑에 큰 검은 점이 있다. 꺽지나 개볼락을 닮았다.

헷갈리는 종

  • 조피볼락: 몸빛이 달라 같이 잡혀도 구분된다.
  • 볼락: 무늬로 쉽게 구분된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황해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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