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적당히 쫄깃하고 감칠맛과 단맛을 고루 갖춘 횟감이라고 한다. - 찜 蒸し物 무시모노
- 간장조림 煮付け 니쓰케
- 소금조림 マース煮 마스니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 버터구이 バター焼き 바타야키
- 지리 ちり 지리
- 된장국 味噌汁 미소시루
- 튀김 揚げ物 아게모노
한국식
- 전
먹는 쪽
- 맛
- 적당히 쫄깃하고 감칠맛과 단맛을 두루 갖춘 맛있는 횟감이라고 한다. 살이 꽤 단단해 보인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찜간장조림소금조림(마스니)소금구이버터구이지리된장국전커틀릿튀김
농어목 활치과로 해조류·동물성 플랑크톤·해파리 등을 먹는 잡식성이다.
큰 지느러미 때문에 끌려 나올 때 저항이 커 손맛이 좋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남부, 특히 오키나와에서 많이 잡고 먹는다.
중국 남부·대만·동남아에서도 굽거나 튀기거나 쪄서 즐겨 먹는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흔히 50cm 정도, 1m 가까이 자라기도 한다.
- 사는 곳
-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남방계로 연안 암초 지대에 산다. 국내는 남해안과 제주. 성어가 큰 무리를 짓기도 한다.
- 생김새
- 어릴 때는 지느러미가 매우 길고 몸이 새까마며 온몸에 선명한 주황색 테두리가 있다. 다 자라면 관상어 엔젤피시처럼 화사해진다. 지느러미를 떼면 넓적한 몸이 병어처럼 보인다.
헷갈리는 종
- 초승제비활치·남방제비활치·깃털제비활치: 국내에 함께 사는 근연종으로, 자라며 모습이 크게 바뀌어 구별이 어렵다. 가장 흔히 잡히는 것은 제비활치다.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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