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カリフォルニアマイワシ | 카리포루니아마이와시 | 표준 일본명 |
| マイワシ | 마이와시 | 상품으로 유통될 때 이 이름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음 |
| イワシ | 이와시 | 한자 鰯・鰮. 마이와시·우루메이와시·가타쿠치이와시 등을 묶어 부르는 총칭 |
일본어 위키백과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기름이 오른 싱싱한 것을 날로 먹는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기름이 오른다. - 초밥 寿司 스시
니기리로 쥐거나, 살을 다져 밥에 올려 먹기도 한다.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서일본에는 세쓰분에 구운 정어리를 먹는 풍습이 있다. - 초무침 酢の物 스노모노
소금과 식초에 살짝 절여 먹기도 한다. - 조림 煮付け 니쓰케
- 튀김 天ぷら 덴푸라
- 프라이 フライ 후라이
- 어묵 완자 つみれ 쓰미레
상하기 쉬워 완자 같은 가공품으로 많이 유통된다. - 건어물 干物 히모노
- 국물용 멸치 煮干し 니보시
작은 것을 말려 국물 내는 데 쓴다. - 잔멸치 しらす干し 시라스보시
치어로 만든다.
한국식
- 구이
국내에서 조림과 함께 주로 먹어 온 방식이다. - 조림
국내에서 구이와 함께 주로 먹어 왔다. - 초무침
- 완자
- 된장국
먹는 쪽
이렇게 먹습니다
서구에서는 정어리 통조림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구하기 어렵다. 고급 통조림은 머리와 꼬리, 내장을 떼고 담는다. 내장을 떼지 않더라도 소화되지 않은 먹이나 배설물은 통조림에 쓰기 전에 없앤다. 먼바다에서 잡은 뒤 소화기관이 텅 빌 때까지 물탱크에 넣어 둔다.
포르투갈에서는 정어리를 석쇠에 구운 '사르디냐 아사다'를 먹는다. 구이나 조림으로도 많이 먹는다.
수산 현장 정리
- 제철
- 여름부터 가을까지 기름이 오른다.
- 고르는 법
- 몸의 검은 점이 선명할수록 싱싱하다.
국내에서는 구이와 조림으로 주로 먹어 왔다. 성질이 급해 활어 유통은 어렵고, 대형 어선이 대량으로 잡아 주로 가공용으로 쓴다.
일본에서는 기름 오른 싱싱한 것을 회와 초밥으로 먹고, 소금·식초에 살짝 절이거나 다져서 밥에 올리기도 한다. 작은 것은 말려 국물용으로 쓴다.
서양에서는 사르딘이라 부르며, 작은 것을 사르딘, 큰 것을 필차드로 나누기도 한다. 식초·올리브유에 절이거나 굽고 튀기며 통조림으로 많이 먹는다.
헷갈리는 종
- 청어: 청어는 옆구리에 점이 없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도감 쪽
- 분류
- 청어과
어떤 물고기인가
정어리는 청어과에 속하는 작은 물고기다. 영어로는 sardine 또는 pilchard라고 한다. 통조림, 구이, 조림 등으로 먹는다.
더 알기
영어 이름 sardine은 15세기 초 중세 영어에 처음 나타났고, 정어리가 많이 나던 지중해의 사르데냐섬에서 온 이름으로 본다. 길이로 나누어 10cm 이하는 그냥 정어리(sardine), 그보다 큰 것은 pilchard로 따로 부르기도 한다. 세계식량기구와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정어리는 21종으로 나뉜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정어리 vs 청어 — 몸 옆 가운데에 검은 점이 줄지어 있으면 정어리, 점이 없으면 청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참고한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