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タイラガイ | 타이라가이 | 표준 일본명 |
| タイラギ | 타이라기 | 다른 표기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아부리 초밥 炙り寿司 아부리즈시
관자를 얇게 썰어 겉을 토치로 살짝 그을린다. - 초밥 寿司 스시
관자(가이바시라)를 고급 초밥 재료로 쓴다. - 숯불구이 炭火焼き 스미비야키
스시집에서 숯불에 구워 크게 썰고 간장과 시치미를 뿌린다. - 김말이 海苔巻き 노리마키
얇게 썰어 살짝 그을려 김에 싸서 낸다. - 샤브샤브 しゃぶしゃぶ 샤부샤부
한국식
- 회
봄이 제철. 관자를 주로 먹고 생식소는 먹지 않는다. - 구이
너무 익히면 질겨지니 센 불에 살짝 굽는다. - 버터구이
- 찜
- 무침
- 전
- 죽
- 탕
- 삼합
장흥에서 한우·표고와 함께 구워 먹는다.
먹는 쪽
- 제철
- 봄. 5~6월에 주로 잡는다(7~8월 산란)
- 맛
- 관자가 부드럽고 쫄깃하며 달고 담백하다
- 고르는 법
- 껍질이 깨지면 선도가 빨리 떨어지니 껍질이 온전한 것을 고른다
- 손질
- 생식소는 먹지 않는다. 너무 익히면 질겨지니 센 불에 살짝 굽는다
- 주로 쓰는 부위
- 먹는 부분이 대부분 관자다. 관자는 껍데기를 여닫는 근육으로 일본어로 가이바시라라 한다. 관자가 큰 것을 게아지살이라고도 부른다. / 관자가 별미다. 꼭지살·날개살도 맛이 다르다
이렇게 먹습니다
숯불구이아부리 초밥김말이회초밥구이버터구이찜샤부샤부무침전죽탕삼합
가리비와 키조개는 관자가 커서 관자를 먹는다. 다른 조개는 관자가 껍데기 양 끝에 작게 붙어 있어 조갯살을 주로 먹는다.
스시집에서는 숯불에 구워 크게 썰고 간장과 시치미를 뿌리거나, 얇게 썰어 살짝 그을려 초밥이나 김에 싸서 낸다. 가격대가 높은 곳일수록 잘 쓰지 않는다.
홍합목 키조개과. 잠수부가 캔다. 환경 변화에 예민해 생산량 변동이 크다.
관자는 가이바시라라 부르며 고급 초밥 재료로 쓴다. 관자만 따로 팔거나 말리기도 한다.
예전엔 대부분 일본에 수출했다. 지금은 내수도 늘었지만 최상품은 여전히 수출된다.
얇게 썬 관자 겉을 토치로 살짝 그을려 내기도 한다. 장흥에선 한우·표고와 함께 구워 삼합으로 먹는다.
도감 쪽
- 크기
- 국내 식용 조개 중 가장 크다
- 사는 곳
- 남·서해 수심 20m 안팎 진흙에 몸을 묻고 떼 지어 산다. 득량만·여자만, 보령·서천이 산지. 보령 오천항이 유명
- 생김새
- 진주조개목 키조개과의 큰 조개. 곡식을 까부는 키를 닮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