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지리냄비 ちり鍋 지리나베
자격 있는 사람이 손질한 살과 수컷 정소를 쓴다. 제철은 겨울~봄. - 회 刺身 사시미
하루 숙성해 단단한 살을 조금 풀어 주면 더 맛있다. - 타타키 たたき 타타키
살을 살짝 구워 얇게 썰고 초된장을 곁들인다. - 조림 煮付け 니쓰케
- 튀김 揚げ物 아게모노
한국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봄. 산란기 5~7월경
- 맛
- 살이 단단하다
- 손질
- 자격 있는 사람이 손질해야 한다
- 주로 쓰는 부위
- 식용 부위는 살과 수컷 정소
이렇게 먹습니다
지리냄비회타타키조림튀김
일본 관동 지방의 대표 복어로 봄에 많이 잡히고 값이 싸 서민 복어로 통한다. 예전엔 우리나라도 일본산을 수입했으나 후쿠시마 사고 이후 중단됐다.
회는 하루 숙성해 단단한 살을 조금 풀어 주면 더 맛있다. 살을 살짝 구워 얇게 썰고 초된장을 곁들이기도 한다.
까칠복과 교잡하는 일이 가장 많다. 잡종은 독 있는 부위가 원종과 달라질 수 있어 위험하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난소·간·피부·창자에 독이 있다. 살에도 극미량이 있어 과식은 위험하다. 교잡종은 독 부위가 달라진다
도감 쪽
- 크기
- 40cm 정도까지
- 사는 곳
- 서해·남해 연안, 기수역에도 잘 산다
- 생김새
- 갈색 바탕에 흰 점이 흩어져 있고 피부에 가시가 없어 매끈하다. 뒷지느러미가 희다
헷갈리는 종
- 국매리복: 아가미 위 검은 점이 흰 꽃 모양이다
- 흰점복: 흰 점 안에 작은 갈색 점이 있고 등·배에 잔가시가 있으며 뒷지느러미가 노랗다
- 황점복: 가슴지느러미 주변 외 등·배에 가시가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ショウサイフグ」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