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산지에서는 노랑볼락과 구분 없이 유통되는 것으로 보인다.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30cm를 넘는 일이 드물다
- 사는 곳
- 수심 350m 이내 암초 지대. 국내 동해 연안. 일본 홋카이도~아키타·이와테
- 생김새
- 노란 몸, 옆줄의 밝은 노란 줄, 눈 뒤 검은 줄, 거뭇한 반점까지 노랑볼락과 똑같다
헷갈리는 종
- 노랑볼락: 위턱뼈에 비늘이 조금 있고 아래턱엔 없다. 더 크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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