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나메로우 なめろう 나메로우
다진 살을 채소·초된장과 무쳐 노른자를 곁들인다. 이와테 등 동북 해안에서 가장 맛있는 방법으로 친다. - 미소타타키 味噌たたき 미소타타키
다진 살을 뭉쳐 굽는다.
한국식
- 말린 회
포를 떠 30분쯤 말리면 쫀득해진다. 겨울 큰 것이 좋다. - 반건조
남해안에서 배를 갈라 소금을 쳐 말려 먹는다. - 말려서 찜·탕
찜이나 탕도 말린 것으로 하면 낫다. - 소금구이
소금을 쳐 잠시 재운 뒤 구우면 살이 단단해지고 감칠맛이 산다. - 간장조림
- 된장국
- 튀김
먹는 쪽
- 제철
- 겨울. 겨울 큰 개체는 지방이 오르고 살이 단단해진다. 여름 것은 산란 중이거나 직후라 지방이 없고 물러 맛이 매우 없다.
- 맛
- 살에 수분이 많아 날로 먹으면 물컹하고 밍밍하다.
- 고르는 법
- 겨울에 잡힌 손바닥보다 큰 통통한 것.
- 손질
- 회는 포를 떠 30분쯤 살짝 말리면 쫀득해진다. 구이는 소금을 쳐 잠시 재운 뒤 구우면 수분이 빠져 단단해지고 감칠맛이 산다.
이렇게 먹습니다
말린 회반건조건조 후 찜·탕소금구이간장조림된장국튀김나메로우미소타타키
낚시에서 흔히 잡히는 비인기 잡어로, 맛이 없기로 이름나 있다.
남해안에서는 배를 갈라 소금을 쳐 반건조하거나 꾸덕하게 말려 먹는다. 찜이나 탕도 말린 것으로 하면 낫다.
일본에서는 싼 생선으로 산지에서 소비한다. 회는 맛이 떨어진다고 보고, 이와테 등 동북 해안에서는 다진 살을 채소·초된장과 무쳐 노른자를 곁들이는 나메로우로, 뭉쳐 구운 미소타타키로 먹는 것을 가장 맛있는 방법으로 친다.
도감 쪽
- 크기
- 최대 약 35cm.
- 사는 곳
- 동해·남해 연안에 매우 흔하다. 방파제·갯바위 등 얕은 곳에 무리 지어 살며 주로 바닥층에 있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서 많이 잡힌다.
- 생김새
- 붕어를 닮았다. 체고가 높아 둥글고 몸색은 붉은빛 도는 잿빛이다.
헷갈리는 종
- 인상어: 체형이 날씬하고 작으며(10~15cm) 주둥이가 길게 나와 있다. 푸른빛 도는 은색이다
- 감성돔: 얼핏 비슷해 초보 낚시꾼이 헷갈리기도 한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