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 고르는 법
- 수입명도 금밀복이다
태국산이 대량 수입된 적이 있으나 일부 개체가 맹독이라 수입이 금지됐다. 이후 원산지를 속여 다른 나라를 거쳐 재수입한 일이 적발됐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한국·일본 근해산은 간에만 독이 있고 살은 무독이다. 남태평양 열대 해역과 남중국해산은 살에도 독이 있어 먹을 수 없다
도감 쪽
- 크기
- 약 60cm까지
- 사는 곳
- 한국·일본 남부에서 호주 북부까지 서태평양과 인도양
- 생김새
- 체고가 높고 통통하며 금빛이 돈다. 등지느러미와 꼬리는 검고 가슴지느러미는 노랗다. 아가미구멍이 선명한 검은색. 머리에 가시가 없고 배에만 있다
헷갈리는 종
- 밀복(맹독): 아가미구멍이 흰색이다
- 은밀복·흑밀복: 머리 위에도 가시가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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