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カマツカ | 가마쓰카 | 표준 일본명 |
| スナホリ | 스나호리 | 모래에 숨는 습성에서 유래 |
| スナムグリ | 스나무구리 | 모래에 숨는 습성에서 유래 |
| スナモグリ | 스나모구리 | 모래에 숨는 습성에서 유래 |
| カワギス | 가와기스 | 생태가 보리멸(キス)과 비슷해서 |
| スナフキ | 스나후키 | 아가미로 모래를 뿜는 모습에서 유래 |
일본어 위키백과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맛있는 흰살 민물고기로 주로 소금구이로 먹는다. - 감로조림 甘露煮 간로니
- 튀김 天ぷら 덴푸라
- 회 刺身 사시미
20cm 가까운 큰 개체는 회로도 먹는다지만, 민물고기라 기생충 위험이 있어 날로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한국식
- 오모가리탕
전주 등지에서 매운 국물에 끓인다.
먹는 쪽
- 맛
- 맛이 좋아 인기가 있다. 일본 자료에서도 맛있는 흰살 생선으로 소개한다.
이렇게 먹습니다
전주 등지에서는 매운 국물에 끓이는 오모가리탕의 재료로 쓴다.
일본에서는 주로 소금구이, 감로조림, 덴푸라로 먹는다. 20cm 가까운 큰 개체는 회로도 먹는다고 하지만, 민물고기는 기생충 위험이 따르므로 날로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도감 쪽
- 분류
- 잉어목 · 잉어과
- 크기
- 몸길이 15~25cm
- 사는 곳
- 모래가 있는 맑은 물에 산다. 한반도에서는 황해와 남해로 흘러드는 모든 하천에 분포하고, 중국 동부와 일본에도 산다. 일본 자료에 따르면 주로 강의 중류·하류와 호수·늪의 모래 바닥에 산다.
- 먹이
-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강바닥에 사는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다. 일본 자료에 따르면 수생곤충 같은 바닥의 작은 동물이나 유기물을 모래째 입으로 빨아들인 뒤, 모래만 아가미뚜껑으로 뱉어 낸다.
- 산란
- 산란기는 5~6월이다. 이때 수컷의 머리와 가슴지느러미에 추성(산란기에 생기는 작은 돌기)이 나타난다.
- 생김새
- 몸이 홀쭉하고 머리가 크며, 입가에 수염 한 쌍이 있다. 은백색 바탕에 배는 희고 등은 검다. 옆구리 가운데에 6개가량, 등 쪽에 여러 개의 눈알 모양 어두운 무늬가 있어 모래와 비슷한 보호색이 된다. 일본 자료에 따르면 주둥이가 길고 아래로 뾰족하며, 입은 주둥이 아래쪽에 붙어 있다.
어떤 물고기인가
모래무지는 잉어목 잉어과의 민물고기로, 모래가 깔린 맑은 물에 산다. 모래와 비슷한 무늬로 몸을 숨기고,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바닥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다. 맛이 좋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더 알기
깨끗한 물에서만 살기 때문에 모래무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강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알 수 있다. 요즘은 하천 오염으로 점점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일본 자료에 따르면 성질이 얌전하고 겁이 많아, 놀라면 바닥 모래 속으로 파고들어 눈만 내놓고 숨는다. 성숙하는 데 1~3년이 걸리고 수명은 4~6년으로 추정된다. 일본에서는 관상어나 수조 바닥 청소용으로 기르는 사람도 많다.
일본 자료에 따르면 대륙의 무리는 유전적으로 여러 집단으로 나뉘며, 일본 무리와 다른 종일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일본의 무리는 2019년에 3종으로 나뉘어 발표되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カマツカ」 (일본어, 외부 사이트)
참고한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일본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