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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횟집 수조에서 '병어돔'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기름지고 부드럽다.
먹는 쪽
- 맛
- 기름지고 부드럽다. 자연산은 흰 살에 맛이 진하고 씹는 맛이 적당해 병어와 방어의 중간, 흑점줄전갱이에 견주기도 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
중국산 양식이 수입돼 유료낚시터에 많이 풀린다. 싸고 손맛이 좋아 인기다.
횟집 수조에서 '병어돔'이라는 이름으로 팔리지만 병어도 돔도 아닌 전갱이과다. 자연산이나 활병어로 속아 비싸게 먹는 사례가 많다.
맛은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싼 수입산 탓에 일본 자연산도 값이 낮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자연에서 최대 1m 넘게 자란다. 낚시터에서도 70cm급이 보인다.
- 사는 곳
- 열대성이라 국내에서는 거의 잡히지 않고 제주에서 드물게 잡힌다. 일본 남부에서 조금 잡힌다.
- 생김새
- 병어처럼 넓적하지만 지느러미가 길쭉하고 노란빛이다. 전갱이과인데도 모비늘이 없다.
헷갈리는 종
- 병어: 지느러미가 노랗지 않다. 병어는 산 채 유통이 거의 안 되므로 수조에서 헤엄치면 병어가 아니다.
- 골든폼파노: 지느러미가 덜 길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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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マルコバン」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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