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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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회
단맛·감칠맛이 진하고 탄탄하다. 선도가 빨리 떨어져 산지에서나 먹으며 껍질째 권한다. 2~4월이 좋다. - 매운탕
- 구이
- 소금구이
- 조림
- 된장국
내장을 넣어 끓인다. - 버터구이
- 튀김
뼈를 두 번 튀겨 안주로 먹는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봄. 국내 어획과 맛은 2~4월이 좋다. 초여름에 새끼를 낳는 난태생
- 맛
- 회는 단맛과 감칠맛이 진하고 식감이 탄탄하다. 구이도 좋다
- 손질
- 선도가 빨리 떨어져 회는 산지에서나 먹는다. 회는 껍질째 권한다
- 주로 쓰는 부위
- 내장을 넣어 된장국을 끓인다. 뼈는 두 번 튀겨 안주로 먹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매운탕구이소금구이조림된장국버터구이튀김
국내 산지에서 오래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 겨울·봄 선상낚시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 무리 지어 살아 한 번에 여러 마리가 걸린다.
일본 북부에선 흔하고 싼 반찬용 생선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40cm 정도. 더 큰 것도 잡힌다
- 사는 곳
- 한류성. 수심 200~350m 암초·모래 지대에 무리 지어 산다. 국내는 강원 고성~경북 울진 동해 북부에만 있다. 일본은 홋카이도에 많다
- 생김새
- 조피볼락 몸꼴에 밝은 노란 몸. 거뭇한 얼룩무늬가 있고 옆줄을 따라 선명한 노란 줄이 있다
헷갈리는 종
- 말락볼락: 거의 똑같다. 위턱뼈(주상악골)에 비늘이 없고 아래턱에 비늘이 있으며 더 작다(30cm 넘기 드묾)
- 좀볼락: 20cm 정도로 작다
- 황볼락: 체고가 낮아 길쭉하고 주둥이가 뾰족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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