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キツネメバル | 키츠네메바루 | 표준 일본명 |
| コウライキツネメバル | 코라이키츠네메바루 | 눌치볼락(Sebastes ijimae)의 일본 이름. 지금은 같은 종으로 본다 |
| ソイ | 소이 | 띠볼락과 묶어 부르는 이름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껍질 살린 회 焼霜造り 야키시모즈쿠리
홋카이도에서는 껍질을 살려 굽거나 데쳐 내는 회를 선호한다.
한국식
- 회
겨울이 제철. 살이 단단하고 달며, 동해안 시장에서 참우럭이라는 이름의 활어로 흔히 본다. - 탕
- 조림
- 구이
먹는 쪽
- 제철
- 봄부터 산란하며 제철은 겨울이다. 맛은 연중 좋은 편이다.
- 맛
- 살이 단단하고 단맛이 있다. 1kg 넘는 큰 것은 고급어 느낌이 나지만 작은 것은 양식 우럭과 별 차이가 없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탕조림구이
동해안 시장에서 참우럭이라 부르는 것의 대부분이 누루시볼락이다. 활어를 흔히 볼 수 있다.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볼락류 중 최상급으로 치며 유통량이 꾸준하다. 양식은 되지 않는다. 회는 껍질을 살려 굽거나 데쳐 내는 방식을 선호한다.
눌치볼락은 몇 해 전 같은 종으로 판정되었다. 연안 개체 중 지느러미 색이 어두운 것을 눌치볼락이라 불렀다. 눌치볼락은 우럭과 매우 닮아 일본에서도 섞여 유통되며, 국물 요리에 특히 좋다고 한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보통 20~30cm, 커도 40cm 정도다. 1kg 넘는 개체는 드물다.
- 사는 곳
- 어릴 때는 연안에 살다가 크면 조금 더 깊은 암초 지대로 옮긴다. 대체로 연안성이라 띠볼락과 서식 수심이 겹치지 않는다. 동해 고성~울산이 주산지이고 서해에도 드물게 있다. 일본은 홋카이도가 주산지다.
- 생김새
- 살아 있을 때 지느러미가 선명한 푸른빛이다. 몸에 갈색 가로무늬가 있으나 경계가 흐릿하다. 체형은 가늘고 긴 타원형에 통통하다. 입술 위 돌기가 없다.
헷갈리는 종
- 조피볼락: 윗입술 위에 돌기 3개가 있고 지느러미가 푸르지 않다.
- 띠볼락: 체고가 높고 납작하며 흰 테두리가 더 두껍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누루시볼락 vs 조피볼락 — 입술 위 돌기가 없고 지느러미가 푸르면 누루시볼락, 돌기 3개에 검은빛이면 조피볼락(우럭)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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