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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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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トコブシ토코부시

Sulculus diversicolor supertexta

다른 이름 오분작 · 오분재기 · 조고지 · 떡조개

분류조개·고둥제철산란기(가을) 전인 봄~초여름.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간장조림 니쓰케
    도쿠시마에서 간장 조림 통조림을 만든다.
  • 샤브샤브 샤부샤부

한국식

  • 오분자기 뚝배기
    제주 토속 방식은 오분자기와 성게만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다.
  • 회
    큰 전복보다 식감이 훨씬 부드럽다. 봄~초여름이 제철.
  • 돌솥밥
  • 찜
  • 구이
  • 술찜
  • 버터구이

먹는 쪽

제철
산란기(가을) 전인 봄~초여름.
맛
전복보다 살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국물 요리에서 더 깊은 맛을 낸다는 평이다. 회로 먹으면 큰 전복보다 식감이 훨씬 부드럽다.
고르는 법
껍데기째 나오면 호흡 구멍 수로 전복과 구별한다.

이렇게 먹습니다

오분자기 뚝배기회돌솥밥찜구이술찜버터구이샤브샤브간장조림

전량 자연산이고 해녀 물질로만 잡아 매우 귀하다. 양식이 되지 않고 종묘 생산은 아직 부족하다.

1990년대까지 흔했으나 수요가 늘며 남획과 갯녹음으로 급감했다.

식당의 '오분자기 요리'는 대부분 값싼 작은 양식 전복으로 대신한다. 썰어 나오는 돌솥밥 등은 확인이 어렵다.

제주 토속 뚝배기는 오분자기와 성게만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다.

일본에서도 귀해 종묘를 방류하고 대만·동남아에서 마대오분자기를 수입한다. 도쿠시마에서는 간장 조림 통조림을 만든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작은 전복을 오분자기로 속여 파는 경우가 있다.

도감 쪽

크기
다 커도 10cm를 넘지 않는다.
사는 곳
국내는 쿠로시오 영향을 받는 제주 연안 수심 20m 안쪽 바위 지대. 전복류 중 가장 얕은 곳에 산다. 밤에 활동하며 움직임이 빠르다.
생김새
전복과 닮았다. 호흡 구멍이 7~9개이고 평평하다. 껍데기가 매끈하고 높이가 낮다.

헷갈리는 종

  • 전복(작은 전복): 호흡 구멍이 4~5개이고 깔때기처럼 솟아 있다. 껍데기가 울퉁불퉁하고 높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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