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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 마쓰카와 松皮造り 마쓰카와
한국식
- 회
살이 단단해 복어처럼 얇게 썬다. 껍질과 간도 데쳐 곁들인다. - 숙성회
숙성하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이 진해진다. 3일 넘게 두기도 한다. - 매운탕
뼈에서 진한 국물이 난다. - 찜
- 조림
익혀도 부서지지 않는다. 간을 함께 넣는데 간이 살보다 맛있다는 말도 있다. - 구이
비늘째 구우면 속이 찐 것처럼 익는다. - 지리
- 된장국
- 튀김
석장뜨기 후 벗겨 낸 껍질을 따로 튀기기도 한다.
먹는 쪽
- 제철
- 가을~겨울(봄~여름 산란). 연중 맛이 좋다
- 맛
- 살이 쫄깃하고 기름지다. 크면 더 맛있다
- 손질
- 작고 단단한 빗비늘이 온몸을 덮어 쳐내기 어렵다. 석장뜨기 후 껍질을 통째로 벗겨 따로 튀기기도 한다. 지느러미 가시에 찔리면 아프다
- 주로 쓰는 부위
- 껍질과 간도 데쳐 먹는다. 간이 살보다 맛있다고 할 정도다. 뼈에서 진한 국물이 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숙성회초밥마쓰카와매운탕찜조림구이지리된장국튀김
살이 단단해 복어처럼 얇게 썰어야 좋다. 숙성하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이 진해진다. 3일 넘게도 숙성한다.
가열해도 부서지지 않고 어떤 양념과도 어울린다. 조림엔 간을 함께 넣는다.
비늘째 구우면 속이 찐 것처럼 익는다.
일본에서도 고급 어종이다. 뿔돔과 중 입하량이 가장 많고 맛과 값도 가장 높다.
활어로는 거의 유통되지 않고 선어로만 나온다. 서울에서 살아 있는 것을 보기 어렵다.
숙성회는 살아 있는 고기를 죽여 신경을 끊고 내장을 뺀 뒤 숙성한 것으로, 내장을 품은 채 죽어서 유통되는 선어와는 다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뿔돔과에서 가장 커 약 70cm까지 자란다
- 사는 곳
- 열대·심해성. 수심 40~400m 대륙붕. 국내는 남해안·동해 남부 먼바다·제주. 최근 고흥·완도 쪽에서 많이 확인된다
- 생김새
- 온통 붉고 등 쪽이 더 짙다. 지느러미가 넓고 크며 붉은데 긴 배지느러미만 검다. 싱싱하면 눈이 금색. 죽으면 점차 은백색으로 변한다
헷갈리는 종
- 금눈돔·빛금눈돔: 흔히 뿔돔이라 불리나 금눈돔목으로 분류가 다르다
- 홍치: 배가 은백색이고 지느러미에 노란 점
- 홍옥치: 지느러미가 덜 솟고 꼬리가 안으로 패였으며 가로줄이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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