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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간장조림 煮付け 니쓰케
일본에서 흔히 먹는 고둥으로, 껍데기째 조린 가공품이 많다.
한국식
- 숙회
삶아서 하나씩 살을 빼 먹는 술안주로 낸다. 봄~여름이 제철이다.
먹는 쪽
- 제철
- 봄~여름.
- 맛
- 크기에 비해 살이 많고 꼬들꼬들하며 은은한 단맛이 있다.
이렇게 먹습니다
숙회(삶음)간장조림
주로 삶아서 하나씩 까 먹는 술안주로 낸다.
일본에서는 흔히 먹는 고둥이며 껍데기째 조린 가공품도 많다.
1970년대 일본 수출로 남획되어 지금은 보기 어려워졌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길이 보통 5~7cm. 물레고둥과에서는 작은 편이다.
- 사는 곳
- 전국 연안에 있고 남해안에서 많이 잡힌다. 수심 10m 안팎 모래·진흙 바닥에 파묻혀 있다가 먹이 냄새가 나면 나온다. 생미끼 통발에 잘 잡힌다.
- 생김새
- 호피 같은 얼룩무늬 껍데기가 윤기 있고 얇지만 단단하다.
헷갈리는 종
- 각시수랑: 이름은 비슷하나 생김새가 다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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