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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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찜
맹물로만 쪄도 되고 집에서 찌기도 쉽다. 2~3월이 제철이다. - 된장 탕
작은 것은 고춧가루보다 된장을 풀어 담백하게 끓인다. - 된장국
- 게딱지 비빔밥
맛있는 내장이 든 게딱지에 밥을 비빈다.
먹는 쪽
- 제철
- 2~3월. 잡히는 때는 12~5월이고 금어기는 없다. 초기엔 탈피 직후라 살이 적고, 4월 이후엔 껍질이 너무 딱딱해진다.
- 맛
- 털게보다 단맛은 조금 덜하나 더 진하고 담백하다는 평이다. 비린내가 없고 짠맛이 적당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내장이 매우 맛있다. 껍질째 씹어 먹고 게딱지에 밥을 비빈다.
이렇게 먹습니다
찜된장 탕된장국게딱지 비빔밥
맹물로만 쪄도 되고 집에서 찌기도 쉽다. 작은 것은 고춧가루보다 된장을 푼 담백한 탕으로 끓인다.
방송을 탄 뒤 수요가 늘고 남획돼 어획량이 줄었다. 양식이 안 되고 전량 국내산이다.
철이 짧고 공급이 들쭉날쭉해 전문점이 드물다. 산지에서도 계절 메뉴 정도이고 시장이나 온라인으로 사서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사는 곳
- 거제·통영·남해 등 경남 남해안이 주산지다. 수심 50m 이내 펄·모래 섞인 해초밭에 산다. 겨울~봄엔 해루질로도 잡는다. 5월께 수온이 오르면 땅을 파고 여름잠을 잔다.
- 생김새
- 등딱지가 가로로 긴 오각형이고 털이 짧고 부드럽다. 얼룩덜룩한 갈색이다. 털게보다 작다. 큰 밤송이를 닮았다.
헷갈리는 종
- 털게: 세로로 긴 타원형 등딱지, 길고 억센 털, 붉은 몸빛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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